MVP·프로토타입 제품화
작동하는 데모를, 운영 가능한 제품으로 만듭니다.
패치업은 아이디어와 빠른 구현의 가치를 유지하면서 실제 사용자, 실제 데이터와 운영팀이 감당할 수 있는 구조를 더합니다. 필요한 부분만 다시 설계해 출시까지 연결합니다.
- MVP 구조 개선
- 권한·보안·관리자
- 배포·모니터링
해결하는 문제
데모 다음 단계에서 막혔다면
화면이 작동하는 것과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하는 서비스 사이에는 운영 구조가 필요합니다.
- 01
바이브코딩이나 노코드로 핵심 화면은 만들었지만 데이터 구조가 불안한 경우
- 02
로그인, 사용자 권한, 결제, 관리자 기능과 개인정보 처리가 필요한 경우
- 03
데모에서는 되지만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쓰거나 장애가 났을 때 대응하기 어려운 경우
- 04
투자·영업용 프로토타입을 실제 고객에게 제공할 MVP로 전환해야 하는 경우
제공 범위
빠른 구현을 버리지 않고 기반을 보강합니다.
현재 결과물의 목적과 품질을 진단해 유지할 부분, 다시 만들 부분과 출시 전 필수 범위를 구분합니다.
- 01
구조·데이터 정리
화면과 기능을 점검하고 데이터 모델, API, 상태 관리와 확장에 필요한 핵심 구조를 정리합니다.
- 02
권한·보안·운영 기능
인증, 사용자 권한, 개인정보 보호, 관리자 화면, 로그와 백업 등 실제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갖춥니다.
- 03
출시·인프라 안정화
배포 환경, 도메인,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 기준을 마련하고 실제 사용자 흐름으로 출시 전 검증을 진행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MVP 제품화 전에 많이 묻는 질문
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코드도 이어서 개발할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동작 여부만 보지 않고 구조, 의존성, 보안과 데이터 처리 방식을 점검해 유지할 코드와 보강할 부분을 구분합니다.
처음부터 전부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?
그렇지 않습니다. 핵심 사용자 경험과 검증된 기능은 살리고, 운영 위험이 큰 부분만 교체하는 방향을 우선 검토합니다.
어디까지 준비되어야 견적을 받을 수 있나요?
실행 가능한 링크, 화면 캡처, 소스 코드 또는 원하는 사용자 흐름 중 하나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.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출시 기준과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.
문의
지금 작동하는 화면부터 보여주세요.
데모 링크나 저장소, 원하는 출시 시점을 알려주시면 유지할 자산과 제품화에 필요한 범위를 먼저 정리하겠습니다.